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를 통합당 비대위원장으로 영입해야한다는 목소리에 대해서는 "이에 응할 필요성이나
이유에 대해서는 전혀 고려할 수가 없는 것"이라며 선을 그었다. "다만 혁신으로 국민 신뢰를 받아야 한다는
야권 전체 공통의 숙제가 있고, 안 대표가 중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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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http://news.v.daum.net/v/20200421085808436
안철수가 미통당의 비대위원장이 된다는 건 정말 국민들을 바보 병신으로 보는 겁니다.
미통당이 사태가 워낙 위급하니 여기저기서 별 말이 다 나오는 듯 한데, 지금은 아닙니다.
벌써 예전 일이 됐습니다. 기억하시나요?
바른미래당 시절 하태경이 여기저기 나와서 몇 번이나 통합할 일 없다고 떠들었던 일.
처음 바른정당으로 뛰쳐나올 때부터 다시 합칠 거라 예상된 일이었습니다.
지금 국민의당의 입장이 딱 그런 꼴입니다. 안철수를 비롯해서 당선된 3명의 국회의원들,
안철수계 인물들이 미통당과 적당히 밀당하면서 최적의 시기를 노리겠죠.
이제 민주당은 자칭 보수 세력과 합쳐질 자칭 극중주의 안철수 세력,
즉 자칭 극중보수 세력들에 대비해야 합니다.
하지만 겁낼 것 없습니다. 안철수 그가 다 해결할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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